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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사기업 준비는 졸업하고 하는게 좋나요?
안녕하세요 현재 공기업 인턴 하고있는 막학기 남겨둔 학생입니다 내년 상반기부터 사기업을 준비하려고 하는데 올해 2학기를 휴학하고 내년 상반기에 졸업예정자 신분으로 준비를 하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올해 공기업 인턴을 하면서 온라인 수업으로 학점을 채워서 졸업을 하고 내년부터 졸업자 신분으로 준비를 하는게 좋을까요? 현재 전공(기계) 관련 기사는 있지만, 토익이 800점대고 오픽, 토스 성적은 아직 없어서 3회차 기사 끝나면 그때부터 준비하려고 생각중입니다. 기업입장에서는 공기업 인턴하는거 별로 안좋아할거 같고, 휴학 안하고 바로 졸업하는 사람을 좀 더 좋게 볼꺼라고 생각하는데 한편으론 현재 공기업 인턴을 하고있어서 휴학을 할만한 사유가 될거 같고, 사기업에 지원하기 위한 스펙을 만들고 안정적으로 준비하려면 휴학하는게 나을거같은데? 라는 생각이 들어서 고민되어 질문드립니다 걱정인건 공기업인턴을 한게 사기업에서 안좋게 보는지, 휴학을 하는게 유리할지입니다 감사합니다
2026.09.03
답변 6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질문 주신 고민 잘 이해했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두 방법 모두 크게 나쁘지 않지만 현재 상황을 보면 휴학 없이 온라인 수업으로 학점을 채워 졸업하시는 방향이 조금 더 유리할 것 같습니다 기계 직무는 졸업예정자와 졸업자 신분에 따른 불이익이 크지 않은 편이고 오히려 공기업 인턴 경험은 조직생활 경험이나 직무 이해도를 보여줄 수 있는 좋은 소재이기 때문에 걱정하시는 것과 달리 부정적으로 작용할 가능성은 낮습니다 또한 말씀하신 대로 휴학을 하게 되면 사유가 명확하지 않을 경우 공백기로 보일 수 있어 오히려 설명이 필요한 부분이 생길 수 있습니다 지금처럼 인턴을 마치고 학점을 채워 졸업한 뒤 내년 상반기에 졸업자 신분으로 지원하시면 준비 기간도 확보하면서 이력의 흐름도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다만 어학 성적이 아직 준비되지 않았으니 기사 시험이 끝나는 대로 최대한 빠르게 토익 점수를 보완하시고 오픽이나 토스도 함께 준비하시길 권합니다 전공 기사와 인턴 경험을 잘 정리해두시면 어학만 채워져도 충분히 경쟁력 있는 지원자가 되실 수 있습니다
취뽀도우미입니다대구교통공사코이사 ∙ 채택률 96%사기업 지원 시 공기업 인턴 경력이 마이너스가 되는 경우는 드물며 오히려 직무 관련 실무 경험으로 긍정적으로 평가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기계 직무의 특성상 유관 기관에서의 인턴 경험은 성실성과 직무 이해도를 보여주는 좋은 경력이 되므로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졸업 여부와 휴학에 대해서는 사기업 채용에서 졸업생과 졸업예정자 사이에 유불리가 크지 않으므로 본인이 스펙을 채우기에 더 수월한 방식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현재 토익 점수가 있고 어학 성적이 아직 없는 상태라면 남은 기간 동안 오픽이나 토익스피킹 같은 말하기 성적을 빠르게 취득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기사 자격증 취득과 어학 공부를 병행하기에 시간이 부족하다면 학기를 병행하기보다 휴학을 통해 집중적으로 준비하는 편이 완성도 높은 이력서를 만드는 데 유리할 수 있습니다. 현재 인턴 근무와 취업 준비를 병행하는 것이 버겁다면 휴학을 통해 확실하게 어학 점수와 자소서 초안을 다듬는 것을 권장합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졸업하고하는것보다 예정자신분으로하는걸 추천드립니다
- 움움냠냐냠냐먄HD현대마린솔루션코사원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우선 인턴으로 인한 휴학의 경우에는 휴학 사유로 충분하니 그 부분은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또 공기업 인턴에서 어떤 점이 본인과 맞지 않아서 사기업으로의 취준을 꿈꾸게 되었는지가 면접에서 잘 방어가 된다면, 그곳에서 얻은 역량이나 경험이 있다면 어필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4%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공기업 인턴 경험이라고 해서 사기업에서 부정적으로 평가하지는 않습니다. 기관의 이름보다 인턴 과정에서 어떤 업무를 맡았고 기계 직무에 필요한 문제해결, 데이터 분석, 협업 경험을 어떻게 쌓았는지가 중요합니다. 또한 사기업 취업을 위해 반드시 졸업자보다 졸업예정자 신분을 유지해야 하는 것도 아닙니다. 다만 휴학을 통해 인턴을 마무리하고 어학과 직무 경험을 보완할 계획이 명확하다면 한 학기 휴학도 충분히 설명 가능한 선택입니다. 저라면 단순히 취준 기간 확보를 위해 졸업을 미루기보다 재학생 신분에서만 지원 가능한 인턴이나 프로그램을 추가로 활용할 계획이 있는지를 기준으로 결정하겠습니다. 현재 기사와 인턴 경험이 있으므로 어학을 보완하면서 내년 상반기 지원을 준비해도 충분합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8%
●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상황이라면 굳이 휴학해서 졸업예정자 신분을 유지할 필요는 크지 않아 보입니다. 공기업 인턴을 하면서 남은 학점을 이수할 수 있다면 졸업하고 내년 상반기 채용을 준비하는 방향을 추천드립니다. 졸업 직후 몇 개월의 취업 준비기간은 크게 부담스러운 공백도 아닙니다. 공기업 인턴 경험 역시 사기업에서 부정적으로 보는 경험은 아닙니다. 기관의 성격보다 실제로 어떤 업무를 맡았고 기계 직무에 필요한 문제해결과 협업 역량을 무엇으로 보여줄 수 있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이미 기사와 토익 800점대가 있다면 스펙을 만들기 위해 한 학기를 추가로 확보해야 하는 상황도 아닙니다. 앞으로는 오픽이나 토스 하나를 확보하고 지원할 직무를 생산기술, 설비, 품질 등으로 좁혀 인턴 경험과 전공을 연결하는 데 시간을 쓰는 것이 더 효과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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